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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나가수' 하차소감 "심부름꾼 되고팠는데 도움안돼"

by 백지은 기자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MC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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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하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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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6일) '나가수' 시즌1 마지막 경연이군요. 저도 마지막"이라며 "동료들이 멋지게 만드는 무대 심부름꾼으로 잘 돕고 싶었으나 큰 도움은 안된 것 같습니다. 가수들 스태프, 시즌2 멋지게 해내서 다시 한 번 주말 저녁 또 다른 노래의 감동을 전해주시길. 수고하셨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윤종신은 지난해 8월 28일 이소라의 뒤를 이어 '나가수' MC로 발탁돼 5개월 여간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MBC에서 '나가수' 시즌1을 종료하고 시즌2 체제로 전향하기로 결정하면서 프로그램에서 하차, 6일 진행되는 마지막 녹화까지만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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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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