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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제시카, 난로 옆 설정샷? '깜찍'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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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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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지난 4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또 시카입니다~히히"라는 제목으로 "와! 엄청 춥네요~! 뉴욕 잘 다녀왔습니다~히히.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추위를 피하기 위해 난로 옆에 쪼그리고 앉아 입술을 내밀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양 손에 낀 벙어리장갑 사이로 보이는 작은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 깜찍한 표정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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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은 "제시카도 감기 조심하길" "추운데 고생이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시무룩한 표정도 예뻐요", "난로에 나오니까 일부러 난로 옆에서 찍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KBS 2TV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박무열(이동욱 분)의 첫사랑 강종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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