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르노 배우와의 염문설에 휘말린 일본 야구스타 다르빗슈 유가 고국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르빗슈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는 8일(한국시각) "최근 다르빗슈의 텍사스 입단을 기념해 제작한 유니폼을 고국땅인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된 다르빗슈 유니폼은 홈경기와 원정경기용 등으로 나뉘어 제작됐으며 그의 배전인 11번이 찍혀 있다.
특히 이 유니폼의 가격은 수십만원을 호가한다. 최저 198달러(약 22만1600만원)에서 최고 398달러(약 44만3300원)에 달한다는 게 텍사스의 설명이다.
한편, 다르빗슈는 최근 아내와 이혼한 뒤 포르노 배우와의 스캔들을 일으키는 등 돌출행보를 보였는데도 불구하고 유니폼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야구의 대표적인 영웅으로서 여전히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