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프로야구 평균연봉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용병과 신인선수를 제외한 총 425명의 평균 연봉이 9441만원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8일 발표한 2012년 프로야구 9개 구단(NC포함)의 소속 선수 명단에 따르면 올해 평균연봉은 작년의 8704만원보다 8.5% 상승했다. 또 억대 연봉선수도 역대 최다인 112명(종전 2010년 110명)을 기록했다.
팀별로는 삼성이 역시 역대 최고액인 1억1768만원의 평균 연봉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화는 작년(평균 5376만원)보다 무려 75.6%가 오른 9438만원을 기록, 인상률 1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 복귀한 김태균, FA 송신영 등의 영입에 따라 평균 연봉이 크게 높아졌다. 최고 연봉자는 한화 김태균으로 15억원을 받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