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의 최근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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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극 '내 딸 꽃님이'에서 타이틀롤 꽃님이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진세연은 최근 졸업식에서 '내 딸 꽃님이' 스태프들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꽃바구니를 안고 해맑은 미소를 띠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추워진 날씨 탓에 고된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성실함으로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진세연의 인증샷인 셈이다.
또 수수한 모습의 졸업앨범 사진 속에서는 커다란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 까만 생머리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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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체발광 꽃미소", "타고난 오리지널 미인이네요", "꽃보다 꽃님이!", "자연스레 흐뭇한 미소가 번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연기전공) 수시 예능 우수자 일반 전형에 합격한 진세연은 '내딸 꽃님이' 이외에도 KBS2 새 수목극 '각시탈'에도 캐스팅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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