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감독의 영화 '돈의 맛'이 촬영을 마쳤다.
'돈의 맛'은 '하녀'를 연출했던 임상수 감독의 차기작. 지난해 10월 크랭크인, 한국과 필리핀 등에서 촬영을 진행해 지난 1월 22일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다.
'돈의 맛'은 돈에 지배되어버린 재벌가의 욕망과 애증을 그린 영화다. 김강우 김효진 백윤식 윤여정 등이 출연한다.
후반 작업을 거쳐 올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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