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이하 초한지)에서 명품룩으로 젠틀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범수는 지난 23일 방송한 '초한지'에서 백여치(정려원)로부터 선물 받은 명품 신사복으로 젠틀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범수는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소문난 연기자로 작품 속 그의 스타일은 늘 화제를 모아 '수트 범수' '간지 범수' 등 다양한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이번 '초한지'에서도 이범수는 FnC 코오롱 신사복 브랜드 캠브리지멤버스와 극중 유방 캐릭터를 위해 전문 모델리스트의 손길을 통해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배우 체형에 꼭 맞는 엣지있는 피크드 싱글 수트 실루엣의 완성과 기품있고 멋스러운 네이비 컬러 믹스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꾀한 것. 스타일을 완성하는 드레스 슈즈의 경우 멋스러움과 기능성을 겸비한 고급 신사화 제옥스를 선택했다.
캠브리지멤버스 디자인실 최경복 실장은 "대기업 입사만이 유일한 인생의 목표였던 주인공이 좌충우돌 사건, 사고를 통해 살벌한 전장을 방불케 하는 비즈니스 사회에서 기업가로서의 정신과 자질을 갖춰가며 성숙해가는 과정을 그려가는 '초한지' 속 유방 캐릭터의 스타일 변화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또 하나의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