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해변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이다해는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이번에 일하러 미국에 갔을 때 해변에 가서 포토그래퍼가 찍어준 사진이에요. 처음으로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서울은 겨울이지만 그곳은 매우 더웠어요. 여러분 또한 사진을 보고 추위를 잊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변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서 이다해는 개미허리가 드러나는 비치룩을 선보였다. 비키니 톱에 살짝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 셔츠를 입고 초미니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종결자", "완전 청순가련", "일상이 화보구나", "몸매 대박. 진짜 한 손에 잡힐 듯", "진짜 예뻐요. 정말 부러운 몸매", "사진보니까 더 추워요", "말랐는데 볼륨까지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