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스타)의 참가자들이 '확' 바꼈다.
12일 방송하는 'K팝 스타'에서는 18명의 참가자들이 '배틀 오디션'을 펼칠 예정. 또 이에 앞서 완벽하게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친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본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완벽한 무대로 극찬을 받았던 이하이는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정열적인 빨간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화장으로 한층 아름다워진 모습을 선보이는 것. '재치덩어리' 이승훈 또한 브이 포즈를 취하며 YG스타일로 확 바뀐 모습을 선보였다.
게다가 '수펄스'의 박지민과 이정미는 서로 달라진 모습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수펄스' 멤버로서의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박지민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눈을 크게 뜨고 신기한 듯 자신의 변신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다. 백아연 또한 달라진 본인의 모습을 체크하며 연신 거울에 비춰보는 모습이었다. 백아연의 청아한 목소리와 대비되는 검은색의 깔끔한 시스루룩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 김우성은 조각 같은 옆 라인을 과시, 여심을 들뜨게 했고, 지난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서 양현석에 의해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박정은은 사랑스러운 웨이브와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아이돌 같은 포스를 물씬 풍겨냈다. 김나윤은 화려한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어필,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하이 여신 등극! 빨리 하이 노래 듣고 싶다~" "매력둥이 하이! 이번에는 어떤 노래로 귀를 즐겁게 해줄지... 완전 기대 중" "김우성 옆라인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K팝 스타 최고 미남 파이팅!" "깜찍이 지민이 눈이 완전 댕글댕글 귀엽네" "이승훈 아이돌 포스 작렬! YG간지 스멜이 풀풀~" "이번엔 블랙 아연? 무슨 노래 부를까? 빨리 나와라! 이번 주에 꼭 나와라!" "지난 주 용기 있는 이정미 완전 천사같네~ 지난주 방송보고 팬됐음!" 등 뜨거운 호응을 쏟아내고 있다.
'K팝스타' 제작진은 "생방송 진출이 걸려있는 '배틀 오디션'에서는 참가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의 공연을 펼쳤다"며 "과연 어떤 참가자가 '배틀 오디션'에서 살아남아 'K팝 스타' 생방송 무대 티켓을 획득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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