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에 맛난 음식들이 뷰티 제품 속으로 들어왔다. 먹어서 좋은 것이 피부에 발라도 좋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유명한 광고카피처럼, 건조한 겨울철, 먹을 거리로 피부관리에 신경 써 보자.
바르는 커피는 약이 된다! '
커피의 여러 성분 가운데 카페인에 뷰티 업계가 주목했다.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이 피부에 노화 방지와 독소 및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며 해바라기 씨 오일 성분의 화장품과 함께 사용하면, 카페인의 피부 속 침투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지방이 지속적으로 분해되도록 돕는다는 것. 주로 페이셜 리프트 제품이나 슬리밍 제품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촉촉한 피부 상태 유지에 관심이 높은 한국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프레쉬 '그린커피 에센스'등이 있다.
몸에 좋은 우유가 피부에도 좋다!
예부터 우유로 목욕을 하면 피부가 좋아진다고 알려져 왔다. 우유의 유지방이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는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준다.
게다가 우유는 화장품에 꼭 필요한 피부 유연기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어 스킨, 솝 등에 다양하게 사용된다.
대표 제품으로, 우유와 꿀 함량이 높은 '버츠비 내츄럴리 나리싱 밀크 앤 허니보디 로션' 등이 있다.
국물 안주 홍합이 피부 탄력을 up!
포장마차 인기 메뉴인 홍합은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빈혈 예방과 노화 방지, 피부미용에 좋다. 홍합은 물 속에서 접착력이 강한 단백질을 분비해 바위에 단단히 붙는다. 이 단백질 성분을 활용해 화장품으로 나왔다.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보호 효과가 뛰어나다.이런 홍합의 성질을 활용한 토자이 홀딩스의 'L.A.A.C(락)'이 여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과 같은 내 얼굴' 예쁜 얼굴의 국민 수식어구!
사과 미인이라는 말이 있다. 사과는 실제로도 비타민C가 풍부해 보습, 미백효과가 있는 사과는 씨부터 껍질까지 버릴 것이 없다. 과일의 보약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헤모글로빈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혈색이 좋은 홍색의 예쁜 뺨, 즉 '사과 같은 뺨'을 만들어 준다.
또한 사과의 들어있는 식이 섬유소 펙틴이 장을 깨끗하게 청소하므로, 매일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피부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사과를 휴대 하며 먹기란 쉽지 않은 일.
이제 피부를 위한 성분으로 가득한 피부의 보약 '사과'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바르기만 하면 된다.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 '알티야 오가닉스'의 '로즈 애플 라인'은 유기농 사과 추출물과 천연 유기농 글리세린 함유로, 매일 아침 신선한 사과를 갈아 바른 듯 촉촉함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다. 러시 다마세나의 풍부한 장미향과 함께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으로 신뢰감을 더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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