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12일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허버트 힐과 주태수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힐이 센터, 주태수가 파워포워드 위치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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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모비스 함지훈-테렌스 레더 콤비를 막기 위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의 용병술이었다. 유 감독은 경기전 "함지훈은 몸싸움이 강한 힐이 맡고, 테렌스 레더는 주태수가 막는다"고 밝혔다. 최근 모비스는 함지훈이 합류하면서 골밑 전력이 강해졌다. 상대팀으로서는 함지훈과 레더를 동시에 막아야 하는 부담이 생겼다. 주로 교체 멤버로 출전했던 주태수는 이날 레더 수비 특명을 받고 파워포워드 이현호 대신 모처럼 선발출전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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