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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대한민국 기살리기’ 이벤트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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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지났지만 매서운 추위가 심술을 부리고 있다. 한파 탓에 농산물과 난방비가 크게 오른데다 대중교통 요금도 인상될 예정이어서 서민들의 체감추위는 한층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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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www.sullai.com)에서는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고 물가상승으로 고통받는 고객들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기살리기' 이벤트를 벌인다.

이달 말까지 서초점(3474-9292)에서는 주말에 왕양념갈비 메뉴를 시키면 나갈 때 주문한 양만큼 무료 포장해주는 파격 이벤트를 벌이며, 여의도점(785-6692)은 주말 동안 한우광양불고기정식과 술래갈비정식 '2+1 행사'를 펼친다. 역삼점(567-9233)도 주말에 왕양념갈비 2인분 주문시 1인분을 추가 제공하며, 이달 19일까지 테이크아웃용 포장세트(술래갈비10대+한우불고기900g)를 6만5000원에서 30%이상 할인된 4만5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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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한우사골곰탕과 갈비맛 쇠고기육포도 30%할인 판매한다.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대용량(800ml) 곰탕 6팩(18인분) 상품은 4만5360원, 소용량(350ml) 곰탕 10팩(10인분) 상품은 4만4100원에 판매한다. 쇠고기육포 10봉 상품은 4만2000원에 살 수 있다. 전 매장에서는 테이크아웃용 대용량 곰탕 5팩(15인분) 세트가 3만7800원, 소용량 5팩(5인분) 세트는 2만1800원에 판매하며 육포 번들상품(3봉)은 1만26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겨울철 보양식 100% 한우사골곰탕과 영양간식 쇠고기육포는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방부제와 색소, 조미료, 변색방지제 등을 일체 넣지 않고 생산된 온 가족이 안식하고 먹을 수 있으며 기력보충과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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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기록적인 한파에다 물가불안으로 힘들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가계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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