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확인시켰다.
일본의 한 매체가 박시후를 집중 조명하며 그의 스타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
14일 박시후의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6일 발간된 일본의 주식회사 교도통신사의 격월간지 '더욱 알고 싶다! 한국 TV드라마 vol.47'에서는 박시후를 표지로 내세우는 동시에 총 2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에 걸쳐 그를 집중 소개하며 일본 팬들을 서점으로 이끌었다. 한 배우가 20페이지에 걸쳐 소개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로 박시후의 일본 내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확인하는 셈이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더욱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의 취재에 참여한 박시후는 지난달 경기도 모처에서 진행된 촬영을 통해 특유의 다정한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의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10000자에 달하는 인터뷰에서는 진솔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풀어 놓으며 관심을 끌고있다.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표지 사진에 첫눈에 반해 바로 구입하게 됐다" "다양한 화보 사진 너무 좋다" "알찬 인터뷰 감동이다" "박시후를 빨리 일본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시후는 오는 21일 열리는 '유미카츠라 2012 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일본을 방문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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