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올해 최고 기대작 가운데 하나인 MMORPG '리프트'의 첫 번째 랜파티(Lan Party)로 '2012 리프트 파티: From Seoul to Busan'을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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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고객 초청 행사로, 26일 서울 그리고 3월4일 부산에서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1차 비공개테스트(CBT)에 앞서 고객들에게 한글 서비스 버전을 최초 공개하고, 게임 콘텐츠와 현지화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과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넷마블은 밝혔다.
참가 신청은 15일부터 시작하며 서울지역은 21일까지, 부산지역은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공식 홈페이지 우수활동 고객인 '골드 등급' 회원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파티 참가자 전원에게는 '리프트'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지며, 소정의 선물과 함께 이벤트를 통해 고급 헤드셋, 노트북 백팩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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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는 1분기 안에 아시아 최초로 국내 첫 테스트를 예정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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