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이 태국에서 폭풍 인기를 실감했다.
광고 촬영 및 프로모션차 태국을 방문한 김범이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한류스타로서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 한 것.
김범은 지난 9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태국의 한 제과류 광고 촬영과 더불어 프로모션차 태국의 방콕을 방문했다.
김범의 방문 소식을 접한 태국 팬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쫓아 환호했으며 프로모션차 진행된 이벤트 행사에는 한꺼번에 팬 700여명이 몰려 김범으로선 다시 한 번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증명했다. 특히 김범은 태국의 유력 인기 TV 프로그램인 'Ban teng 5 na 1' 프로그램에서 '발렌타인데이를 함께하고픈 한류스타 1위'에 꼽히는 등 태국에서의 활동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한류스타' 김범의 큰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범은 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악수로 인사하는 등 매너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따뜻하고 배려 가득한 김범의 모습에 태국 팬들은 크게 감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범은 이달 초 종영한 드라마 '빠담빠담'을 통해 기존에 없었던 '수호천사'라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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