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친구를 위해 등록금을 지원해 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E뉴스-명단공개'에서는 '학교전설, '짱' 먹었던 스타'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빛나는 학창시절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원더걸스 예은은 어려운 친구를 위해 등록금을 대신 내준 사실이 공개돼 5위에 랭크됐다.
예은의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은 인터뷰에서 "어려운 친구도 몰래 도와준 걸로 알고 있다. 등록금 같은 것도 대줬다"며 친구를 위해 선행을 베푼 예은의 따뜻한 마음과 깊은 우애를 전했다.
평소 예은은 학교 수업과 연예계 생활을 병행하는 바쁜 스케줄에도 친구들과 잦은 만남을 가지며 콘서트에도 직접 초대하는 등 돈독한 우정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친구를 위해 등록금을 대시 내주다니 너무 멋있다" "예은이 정말 착하네요" "저도 예은 같은 친구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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