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에서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삼성은 17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구장에서 열린 경기서 선발 윤성환이 4이닝동안 63개의 공을 던져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탈삼진은 3개를 기록했다. 삼성은 3-2로 앞선 9회 5번째 투수인 김기태가 1실점하면서 동점을 내주고 말았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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