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가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선예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티 봉사 현장에서 남자친구와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내 숨 쉬는 이유, 내 삶에 아주 작은 부분들까지 오직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합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내지 아니합니다. 사랑은 모든 걸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영원토록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사랑이 진실한 사랑임을 믿습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좋아보인다' '선남선녀' '오래오래 행복하길'이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원더걸스는 미국 틴닉 TV영화 '더 원더걸스' 방영에 맞춰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