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유리가 고혹적인 롱드레스 자태로 뉴욕을 홀렸다.
18일 한 네티즌은 '뉴욕에서 드레스 입은 소시 유리'라는 제목으로 직접 찍은 듯한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유리는 우아한 화이트 롱드레스에 검정색 재킷으로 도도하고 고급스러운 여인의 포스를 뽐내며 뉴욕 골목을 걷고 있다. 특히 8등신을 자랑하는 우월한 신체비율과 치맛자락 사이로 살짝 보이는 아찔한 각선미로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성미를 과시한다.
이 사진은 얼마 전 뉴욕 로케를 시작한 SBS 드라마 '패션왕'의 촬영 현장을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 유리는 다음 달 12일 첫 방송되는 '패션왕'에서 패션 디자이너 최안나 역을 맡아 처음 정극에 도전하며, 지난 16일 뉴욕 촬영에 합류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뉴욕에서도 유리는 빛이 나네요" "그윽한 분위기가 매력있어요" "정말 우월한 기럭지" "몇 번을 봐도 볼 때마다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