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액션 여전사로 변신한다.
한채아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히어로'에서 윤이온 역을 맡았다. 윤이온은 터프하고 타협을 모르는 강직한 여형사로 범인을 찾기위해 불철주야 사건에 매달리는 열혈 캐릭터다.
이날 촬영에서도 범인이 숨어있는 현장을 급습하기 위해 권총을 들고 현장을 찾은 윤이온은 터프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디.
한채아는 이 배역을 소화해 내기 위해 촬영전 부터 격투기 훈련을 받으며 몸을 만들었으며, 액션스쿨에 다닌 경험을 앞세워 힘든 액션신을 대역없이 소화해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히어로'는 OCN 드라마 '야차'의 김홍선 PD와 구동희 작가가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한채아 외에도 양동근, 손병호, 최철호, 박원상, 오타니 료헤이가 캐스팅, 총 10부작으로 다음 달 1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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