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임시완 측이 MBC 시트콤 '스탠바이' 출연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스탠바이' 주인공으로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임시완은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 아역으로 출연, 첫 연기 도전임에도 '꽃미남 천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KBS2 '적도의 남자' 아역으로 캐스팅 된 데 이어 다른 작품에서도 출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꼭 '스탠바이'가 아니더라도 검토 중인 작품이 5~7개 정도 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