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임시완 측이 MBC 시트콤 '스탠바이' 출연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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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스탠바이' 주인공으로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임시완은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 아역으로 출연, 첫 연기 도전임에도 '꽃미남 천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KBS2 '적도의 남자' 아역으로 캐스팅 된 데 이어 다른 작품에서도 출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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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꼭 '스탠바이'가 아니더라도 검토 중인 작품이 5~7개 정도 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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