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자신을 '어남선'으로 소개하며 11등신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류수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KBS 2TV '오작교 형제들' 마지막 방송입니다. 긴 이야기의 끝을 모두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보니 11등신입니다. 검지와 엄지 오므려 세고 있는 분 분명히 있습니다. 그냥 척 보니 그렇다는 겁니다. 11등신 어남선 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어남선'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직접 밝힌 자신의 본명. 류수영의 조각같은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어감 때문에 화제가 됐다.
사진속에서 류수영은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훤칠하고 우월한 키를 뽐내며 모델 포스를 내뿜고 있다.
류수영은 이날 종영된 '오작교 형제들'에서 황태범 역을 맡아 최정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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