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대표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 (www.crocodilelady.com)가 가벼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초경량 봄 점퍼 2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초경량 점퍼는 일본에서도 최고급으로 손꼽히는 도레이사의 원단을 사용, 무게감을 최소화한 간절기용 제품이다. 부피감까지 적어 다른 재킷이나 점퍼 속에 레이어드 하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가볍게 접어 가방 속에 넣어 다닐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다. 무게감과 부피감을 최소화한 데 비해 적절한 보온성과 바람막이 기능을 갖추고 있어 겨울과 봄 사이 아우터로 제격이다.
화사한 컬러와 광택도 큰 특중 중 하나. 그린, 퍼플 등 30~4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컬러를 반영했다. 소매 부분에 니트 소재를 믹스한 점퍼는 민트 및 핑크, 퍼플 등 세 가지의 비비드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후드 베스트가 탈부착 가능한 점퍼는 퍼플과 베이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두 제품 모두 은은한 광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전속모델인 하지원은 민트 색 점퍼와 핑크 빛 바지를 과감히 소화해내는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니트 믹스 점퍼는 14만9000원, 후드 점퍼는 24만 5000원이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본부장 최병찬 상무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점퍼는 일본에서 직수입한 최고급 원단을 사용,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시키는 데 주력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컬러감까지 갖춰, 캐주얼한 외출이나 봄맞이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