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20~30대 여성을 겨냥하여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원두 캔커피「칸타타 카라멜마키아토」를 21일 출시했다. (용량 및 예상 소비자 가격: 175ml캔 1000원, 275ml NB캔 2200원)
원두 캔커피 「칸타타 카라멜마키아토」는 커피전문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 중 하나인 '카라멜마키아토'를 캔커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장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운 겨울철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콜롬비아 수프리모, 브라질 산토스 No2. 모카시다모 등 엄선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만 사용하였으며, 로스팅 후 3일 이내에 추출하여 신선함을 높였다. 또한 국내산 1A등급 우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마키아토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국내산 카라멜시럽을 사용해 더욱 믿을 수 있다.
그동안 카라멜마키아토는 커피전문점을 제외한 RTD 커피음료 시장에서 컵이나, 병제품으로 자주 선보였지만, 캔커피로는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국내 원두 캔커피 1위 브랜드인 칸타타의 인지도와 제품력으로 새로운 시장확대가 기대된다.
한편, '칸타타'는 2011년 연 매출 820억 원을 돌파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출시 후 4년 6개월 만에 누적매출은 약 2,600억 원에 달하고 있으며 연평균 52%씩 성장하고 있다. 올 해도 TVCF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신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원두 커피음료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연 매출 1000억 원 돌파를 목표로 삼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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