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 온 원 퍼트! 골퍼들의 바람이다. 매 홀마다 3타로 그린에 온을 시킨 뒤 1퍼팅으로 마무리한다는 바람이다. 이 같은 염원을 담은 '31골프모임' '31회' '31운동' 등의 골프 동호인 모임도 있다. 스리 온 원 퍼트로 매 홀을 성공시키면 전체 스코어는 72타다. 싱글 골퍼이다.
하지만 쉽지 않다. 최근에는 첨단 과학이 적용된 드라이버와 아이언 등 신무기가 속속 개발됨에 따라 비거리는 엄청난 향상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파5의 롱홀에서도 스리 온은 큰 어려움이 없다.
문제는 그린 위에서다. 퍼팅을 두세 번 하는 게 보통이다. 퍼팅에서 스코어를 다 잃는다. 그래서 싱글을 향한 골퍼는 퍼팅 연습을 많이 한다. 퍼팅 연습시간과좋은 스코어는 비례하기 때문이다.
매 홀당 1퍼팅을 줄인다는 목표로 출시된 제품 중 하나가 '골프아미 슬림 퍼팅 매트세트'다.
이 제품의 첫째 장점은 집중력 향상이다. 퍼딩 연습 때 짜증나는 게 볼을 계속 주워야 하는 점이다. 성격 급한 골퍼는 연습에 집중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제품은 볼을 주우러 갈 필요가 없다. 전체가 막혀있는 기존의 실리콘 홀컵과는 달리 경사 측면에 홈이 있다. 따라서 볼이 쌓여 꽉 차면 저절로 빠진다. 그렇기에 집중 연습이 가능하다.
둘째, 천연그린과 가장 유사한 퍼팅 거리에서의 연습이다. 천연잔디에 가까운 고급원단을 사용하고 바닥을 PVC 도트 처리했다. 퍼팅 시 미끄럼과 소음이 없는 이유다. 또 꼼꼼한 재봉으로 천연 그린과 유사한 환경을 갖췄다. 또 퍼팅매트에는 실리콘 홀컵과 볼 방지 블록이 겸비돼 연습조건이 완벽하다.
셋째, 슬림한 사이즈로 어디서나 연습이 가능하다. 제원은 폭 20cm에 길이 2m20cm다. 가정 사무실 등 협소한 공간에서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골퍼들은 2~3m 길이면 원 퍼팅과 투 퍼팅 사이에서 고민한다. 따라서 2m 이상의 길이에서 원 퍼팅을 할 수 있는 연습매트는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된다.
골프아미는 슬림 퍼팅매트에다 실리콘 홀컵, 볼 방지불록, 캘러웨이 정품 탑 플라이트 볼 15알 1더즌을 서비스하는 파격 행사를 실시한다.
리뷰 24를 통해 350세트 한정으로 퍼팅 매트 한 개 값도 안되는 29,900원에 판매한다.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의 이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이다. .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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