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에서 올 시즌 소니오픈 인 하와이 우승자인 존슨 와그너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3일 멕시코 리비에라마야에서 열리는 'PGA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5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58.79%가 존슨 와그너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반면 해리슨 프레이저(49.38%), 찰스 하웰3세(46.52%), 브라이언 게이(45.51%), 로리 사바티니(40.54%), 허찬수(39.99%)의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은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존슨 와그너(23.26%)가 3~4언더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고, 해리슨 프레이저(31.44%), 찰스 하웰3세(22.39%)는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허찬수(28.58%), 로리 사바티니(27.71%), 브라이언 게이(23.06%)는 1~2오버 예상이 최다로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5회차는 23일 오후 8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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