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선배인 이영애의 쌍둥이 돌잔치에 연예인 중 유일하게 참석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20일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쌍둥이의 돌잔치를 열었다. 이날 돌잔치는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연예인 중에는 유일하게 전지현이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와 이영애는 오랫동안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고 지난해 쌍둥이를 낳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