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막내 라인이 깜찍 사진을 공개했다.
팀 막내 젤로와 종업은 2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찍은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젤로는 멋진 포즈를 취한 종업의 배를 긁는가 하면 종업이 고개를 살짝 돌린 틈을 타 뺨을 때리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는 등 특유의 장난기를 드러냈다.
팬들은 '젤로의 나쁜손' '최강 깜찍이 막내 라인' '용국과 힘찬의 아빠-엄마 라인과 대현 형제의 형들 라인도 원츄'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B.A.P는 이번주 '워리어'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주부터 후속곡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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