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대학교에서 '갤럭시 노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3월 2일까지 국민대, 한양대, 성신여대, 연세대 등 갤럭시 노트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노트를 이용한 캐리커처와 크롭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졸업생들은 졸업 축하 메시지가 담긴 졸업사진 캐리커처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새내기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에게 갤럭시 노트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S펜 등 갤럭시 노트의 혁신적이고 유용한 기능들을 스마트하게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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