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우가 윤진서와 연인 사이가 물씬 나는 셀카를 공개했다.
tvN '일년에 열두 남자'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로맨티스트 록 밴드 기타리스트 원빈 역을 맡은 김진우가 첫사랑 윤진서와 다정 셀카를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김진우는 록 밴드 기타리스트에 어울리는 앞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헤어스타일로 윤진서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김진우는 "평소에도 친분이 있어 촬영하는데 편안하고 호흡도 잘 맞는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드라마에서 본인이 직접 기타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보여주며 다양한 끼를 선보였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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