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루키' 존 허(22)가 마야코바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랭크됐다.
존허는 23일(한국시각) 멕시코 마야의 엘카멜레온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존 허는 선두 매트 에브리(미국)에 1타 뒤진 채 6명과 함께 공동 2위를 형성했다.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과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은 3언더파 68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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