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리뷰단이 이번엔 '키스 바이 우'세트에 도전했다.
'키스 바이 우'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우현증이 내놓은 브랜드. 30대 뷰티 멘토로 선정된 우현증은 '맷돌기법', '4-4-8 권법', '짱짱기법' 등 뷰티 팁을 만들며 인기를 얻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그가 케이블 뷰티 관련 프로그램인 '겟잇뷰티'에 출연하여 새로운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뷰티 블로그 및 커뮤니티에 소개되는 등 화제가 되어 왔다.
이 브랜드 또한 상식을 뛰어넘는 '반전 메이크업'으로 출시 초기부터 관심을 불러모아왔다. 기존 화장 순서에서 탈피, '광(光) 메이크업 기법'으로 투명한 동안 피부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꼼꼼리뷰단 또한 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50년 만에 찾아온 2월 한파로 인해 메이크업을 하면 할수록 피부가 사막처럼 갈라져 애를 먹고 있던 요즘.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키스 바이 우' 세트가 도착했다"고 밝힌 변우경씨는 꼼꼼하게 제품 하나하나 평가를 했다.
이중 하이라이터의 경우, 변우경씨는 기존 사용하던 글로벌 M사 제품은 쓸 때마다 거울과 브러시가 별도로 필요해 불편함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고. 사용할 때는 물론 파우치 부피까지 커지고 불만이 스물스물 올라오던 참이었는데. 키스 바이 우의 샤프 하이라이터는 그러한 불편함을 씻은듯이 날려 주었다고 높은 점수를 줬다 . "심플한 스틱 타입의 디자인에 돌려쓰면 되는 간편함! 그야말로 나를 위해 특화된 하이라이터"라고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 들었다. 특히 옅은 핑크 컬러의 스틱인데 미세한 펄감과 광택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 " 세로선을 세워준다는 느낌으로 미간부터 코끝까지, 입술 위, 턱 부분을 가볍게 발라주면 거짓말처럼 날이 확 선다"고 평가했다.
또한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키스 마크 블러셔'의 경우도 만족스러웠으며, 마지막 단계인 파운데이션에 특히 높은 점수를 줬다. "굉장히 묽고 가벼운 점성 타입이라 내 피부에 안성맞춤이다. 전체적으로 펴 발랐을 때 피부 톤이 균일하게, 수분감을 촉촉히 머금은 듯 보여 팩트로 마무리 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최고의 만족감을 안겨줬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펴 바를 때의 느낌이 입자가 미세하게 잘 분포되어 뽀샤시하면서도 윤기나는 피부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칭찬도 잊지 않았다.
"꼼꼼리뷰를 통해 키스 바이 우 반전 메이크업 세트를 체험해보니 풀 세트를 구비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긴다"는 변씨는 '스틱 타입의 하이라이터와 브러셔, 펌핑 파운데이션 등 바쁜 직장인 여성들을 고려한 듯한 세심한 패키지 디자인 역시 마음에 들고 특히 광볼륨 파운데이션의 경우 브러시까지 완벽 구비하고 싶다. 3가지 제품 모두 모두 얇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어느 정도의 커버력까지 있어 무척 마음에 들었다"고 강조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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