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 톱11 민훈기가 신곡을 발표한다.
민훈기는 '슈스케3' 예선 때부터 패셔니스타 서인영에게 스타일을 칭찬받아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1m 83의 장신에 선글라스를 항상 착용하는 독특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tvN 수목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 OST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로 '슈스케3' 이후 처음 목소리를 들려준다.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는 90년대를 풍미했던 이승호 작사가와 비스트 미쓰에이 수지 등과 함께 작업한 김현우 공두형 콤비의 합작품이다. 사랑에 대한 남녀의 시각 차이를 위트있게 풀어낸 업비트 팝 댄스곡으로 '슈스케3' 이건율이 특별 코러스로 참여했다.
'슈스케3'에서 주로 발라드 위주의 곡을 선보였던 민훈기는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를 통해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리듬감을 선보인다. 템포가 빠른 곡임에도 특유의 독특한 음색을 살려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민훈기는 "'일년에 열두남자' OST를 통해 신곡을 선보이게 돼 무척 기쁘다. 특히 연애 중 남녀 간의 차이를 경험한 적 있는 많은 분들이 가사에 공감할 것 같다. '슈스케3' 동갑 친구인 건율이와 함께 불러 더욱 뜻 깊은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는 29일 오전 0시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