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곽현화가 또다시 성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곽현화는 28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방금 일 마치고 집에 왔어요. 요즘 왜 이렇게 당이 떨어지는지. 너무 피곤한거 있죠? 피곤할 땐 역시 바나나. 늦은 밤에 배고프다고 라면같은거 먹지말고 다이어트 생각해서 바나나 먹어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라며 바나나를 먹고 있는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너무한다. 너무 야하다' '아무리 성을 앞에서 즐겨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런 식은 아니지 않나' '공인으로서의 자각이 필요하다'는 등 비난을 보냈다.
Advertisement
곽현화는 앞서 동료 개그맨 정범균 최효종 등과 함께 찍은 야한 포즈의 사진을 공개해 성적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