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랑콤에서 '사랑으로 물든 입술'이란 테마로 새로운 립스틱 '루즈 인 러브(Rouge in Love)'를 출시했다. 올 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매혹적인 27가지의 새로운 립스틱과 20가지의 네일 컬러 제품으로 이뤄졌다. 매일매일 변화하는 기분과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각각의 컬러들마다 고유한 이름과 스토리를 지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상쾌한 아침', '아늑한 라운지의 오후', '현란한 파리의 밤'을 연상케 하는 세가지 테마의 방과 각각의 테마에 어울리는 갖가지 소품들과 립스틱 컬러가 호평을 받았다.
런칭행사에 참석했던 셀러브리티들은 사랑에 빠진 입술을 연출해 줄 장미빛 핑크부터 코럴 핑크, 강렬한 레드 등 27가지 색상을 하나 하나 둘러보며 루즈 인 러브를 올 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런칭 이벤트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랑콤 뷰티 아이콘인 유진은 최근 '립스틱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1위'으로 뽑힌 바 있다. 또 봄빛 컬러 같은 사랑스러운 여배우 최정윤, 윤소이, 유인영, 공현주, 안혜경,
윤세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현숙 원장, 우현증 원장, 김활란 원장 등 많은 유명 여배우들 담당하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루즈인 러브와 핑크빛 사랑을 담은 27가지 컬러에 관심을 보였다.
사랑으로 물든 입술을 연출해줄 27가지 색상의 랑콤 '루즈 인 러브' 립스틱과 20가지 색상의 네일 컬러는 전국 랑콤 매장에서 3월 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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