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공효진 주연의 영화 '러브픽션'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개봉한 '러브픽션'은 이날 하루동안 16만 38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최민식-하정우 주연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3만 8332명으로 2위,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디스 민즈 워'가 3만 487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하울링'(3만 2595명), '맨 온 렛지'(2만 3767명),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1만 6732명), '댄싱퀸'(1만 442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러브픽션'은 연애 한 번 못해본 소설가 구주월(하정우)이 완벽한 여자 희진(공효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