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일본에서 또 한 번 대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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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는 29일 '롤리폴리' 일본어 버전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 1만 4999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를 차지했다.
티아라는 지난해 데뷔 싱글 '보핍보핍'으로 발매 당일 한국 걸그룹 최초 데뷔 첫날 오리콘 싱글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두번째 싱글 '야야야' 역시 오리콘 싱글 차트 10권 안에 안착시키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여기에 '롤리폴리'까지 차트 3위를 차지하며 인기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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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가 올해는 국내에서 개별 연기 활동을 줄이고 일본 활동 비중도 점차 늘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일본에서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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