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이 목욕탕 사인회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2월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혜빈은 "몸매가 좋아지니 목욕탕에서 씻고 있을 때 남들의 시선이 느껴질 정도로 많이 쳐다본다. 어느 날은 목욕탕에서 씻고 알몸으로 나오는데 카운터를 보고 있던 아르바이트생이 사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사인을 한 번 해주기 시작하니까 많은 문들이 몰려 팬사인회 분위기가 됐다. 알몸으로 계속 사인을 하니 부끄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2PM 찬성은 "우리 팬들은 대포 카메라로 찍는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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