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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男4호 화려한 스펙 "美보잉사 근무, 연봉은…"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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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4호가 화려한 직업과 연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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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짝'에 출연한 남자 4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중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워싱턴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미국 보잉사 787기 담당부서에서 일한다"고 밝혔다.

남자 4호의 화려한 스펙에 출연진들은 "연봉이 얼마 되냐?"고 물었고, 머뭇거리던 그는 "대충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1년에 7000만원 이상 된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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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자 4호는 이 같은 출연진들의 반응에 "전 평범합니다"라고 무덤덤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자4호는 "한 번도 이성을 제대로 사귀어 본 적이 없다"며 "모태솔로라면 모태솔로다. 술도 한 번도 마셔 본적이 없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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