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4호가 화려한 직업과 연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짝'에 출연한 남자 4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중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워싱턴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미국 보잉사 787기 담당부서에서 일한다"고 밝혔다.
남자 4호의 화려한 스펙에 출연진들은 "연봉이 얼마 되냐?"고 물었고, 머뭇거리던 그는 "대충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1년에 7000만원 이상 된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남자 4호는 이 같은 출연진들의 반응에 "전 평범합니다"라고 무덤덤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자4호는 "한 번도 이성을 제대로 사귀어 본 적이 없다"며 "모태솔로라면 모태솔로다. 술도 한 번도 마셔 본적이 없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