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넷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가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엠보코' 심사위원들간의 참가자 승률표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이 제시한 표에서는 신승훈 코치가 장재호 샘구 나들이 이소정 이은아 등 9명의 참가자를 선택했다. 게다가 코치들의 의자가 많이 돌아간 참가자들을 대거 섭렵해 눈길을 끌었다. 총 23번의 의자가 돌아간 참가자들을 선택했다.
뒤를 이어 백지영 코치가 6명의 참가자를 선택했고 총 14번의 의자를 돌려세운 참가자들을 선택했다. 반면 길은 11번의 의자가 돌아간 5명을 선택했다. 강타는 7명을 선택했지만 의자는 12번 돌아가는데 그쳐 소신 선택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역시 신승훈 코치의 22년 경력이 빛났다" "백지영 코치는 정말 여자 친원이 많다" "길 코치는 역시 독특한 참가자들을 많이 선택했네" "강타 코치는 취향이 확실한 듯"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2일 방송하는 '엠보코'에서는 아이돌 그룹 출신부터 얼굴 없는 가수까지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씽'이라는 그룹에서 활동했던 참가자 최성수가 관심을 모을 전망. '씽(XING)'은 2008년 데뷔한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유키스 케빈 등이 씽 1기, 비스트 용준형은 씽 2기 출신. 최성수는 천혜성이라는 이름으로 씽 1기로 활동했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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