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넷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가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엠보코' 심사위원들간의 참가자 승률표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이 제시한 표에서는 신승훈 코치가 장재호 샘구 나들이 이소정 이은아 등 9명의 참가자를 선택했다. 게다가 코치들의 의자가 많이 돌아간 참가자들을 대거 섭렵해 눈길을 끌었다. 총 23번의 의자가 돌아간 참가자들을 선택했다.
뒤를 이어 백지영 코치가 6명의 참가자를 선택했고 총 14번의 의자를 돌려세운 참가자들을 선택했다. 반면 길은 11번의 의자가 돌아간 5명을 선택했다. 강타는 7명을 선택했지만 의자는 12번 돌아가는데 그쳐 소신 선택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역시 신승훈 코치의 22년 경력이 빛났다" "백지영 코치는 정말 여자 친원이 많다" "길 코치는 역시 독특한 참가자들을 많이 선택했네" "강타 코치는 취향이 확실한 듯"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2일 방송하는 '엠보코'에서는 아이돌 그룹 출신부터 얼굴 없는 가수까지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씽'이라는 그룹에서 활동했던 참가자 최성수가 관심을 모을 전망. '씽(XING)'은 2008년 데뷔한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유키스 케빈 등이 씽 1기, 비스트 용준형은 씽 2기 출신. 최성수는 천혜성이라는 이름으로 씽 1기로 활동했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