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가 TV조선 주말극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촬영장에서 비타민처럼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루나는 자체 발광하는 화사한 미소로 촬영장의 지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비타민 같은 활력소가 되고 있다.
평소 현장에서 루나는 스태프들에게 먼저 말을 건네는 친절함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 소탈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이에 연일 계속되는 촬영 스케줄에도 환한 미소를 선사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촬영 현장을 스틸에는 루나의 해맑은 미소가 담긴 사진과 브이샷들이 대량 담겨 있어 그가 촬영장 최고의 '귀요미'임을 입증하고 있다.
루나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저 화사한 미소를 매일 볼 수 있다니 부럽다!', '아역들도 잘 챙겨주는 루나 모습! 몹시 훈훈함!', '역시 루나는 어딜 가나 이쁨 받는 최강 귀요미', '저 장면은 뭐였지? 궁금해 다시 봐야겠다!', '연기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엄친딸 루나', '달달 미소에 삼촌들 사르르 녹아 없어질 듯!'라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루나가 촬영장에 온 것은 아주 금방 알 수 있다. 오자마자 선배들은 물론 스태프들 한명 한명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기 때문이다. 그래서 촬영장에 그가 등장하면 조명을 하나 더 켠 것처럼 밝아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루나는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고봉실(김해숙)의 막내딸 '철부지 눈물공주' 서인영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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