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에서 메이저리그 밀워키로 이적한 아오키 노리치카(30)가 첫 실전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아오키는 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메리베일 밀워키 캠프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두 타석 모두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청백전이지만 아오키는 "안타를 치고 싶었다"며 의욕을 나타냈다. 두번째 타석 볼카운트 1-3에서 볼에 배트가 나가면서 범타에 그친 아오키는 "힘이 들어갔다"며 아쉬워 했다.
일본과 메이저리그 팀의 훈련 방식도 아직 적응이 안 되는 모양이다. 아오키는 일본에 비해 훈련량이 3분의 1에 불과하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