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로드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았다.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의 강타자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필라델피아와의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로드리게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3번 3루수로 출전, 1회 첫 타석부터 솔로 홈런을 때렸다.
Advertisement
그는 필라델피아가 자랑하는 투수 로이 할러데이를 상대로 우익수 키를 넘기는 홈런을 쏘았다. 할러데이는 지난해 19승을 올린 에이스다.
로드리게스는 이날 3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3회에는 좌익수 앞으로 굴러가는 안타를 때렸다. 5회에는 좌익수 키를 넘기는 빨랫줄 같은 2루타로 카누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양키스는 7대4로 승리하면서 2연승을 달렸다. 필라델피아는 2연패.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쩝.. 한국 8강서 콜드게임 탈락이라니 → 도미니카 공화국에 0-10 완패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