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투 출신의 방송인 황혜영이 무결점 레깅스 몸매를 과시했다.
황혜영은 5일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완벽한 절대동안 외모와 타이트한 레깅스로 드러난 무결점 몸매라인을 뽐내며 40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황혜영은 머플러와 킬힐, 쉬폰 스커트 등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짧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모자와 레깅스를 매치해 20대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159cm의 작은 키를 커버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상큼한 표정과 포즈로 바비인형 같은 이기적인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황혜영은 "파스텔 톤으로 봄에 맞게 매치 했더니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할 수 있었다"며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40대 맞나요?" "완벽한 몸매와 미모네요" "스타일링을 정말 잘 하시는 듯" "갈수록 어려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김경록 민주통합당 부대변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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