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의 슈퍼 아이돌 저스틴 비버가 3월1일 18세 생일을 자축하기 위해 108만 달러(약 121억원) 저택을 구입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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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등 영미 언론들은 비버가 각별한 인생의 전환점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LA 할리우드에 위치한 값비싼 맨션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재미있게도, 대지 873제곱미터(약 264평), 5개 침실이 딸린 이 집에는 현재 배우 애쉬튼 커쳐가 지난해 데미 무어와 이혼한 이후부터 월세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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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의 주택 구입은 비단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언론은 이 집이 공개 연인인 영화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와의 밀애 장소로 사용될 것으로 확신하는 분위기다.
비버와 2살 연상의 고메즈는 지난해 2월부터 연인 사이가 됐다. 지난 1일 열렸던 비버의 생일파티에서 연출한 진한 키스 장면이 트위터를 통해 전세계로 확산되며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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