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톱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선보였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달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수영복 특집판 기념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는 팔과 어깨가 시스루 소재로 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군살 없이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낸 그는 모델다운 당당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보였다.
지난 2009년 한 음료 광고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제시카 고메즈는 보정 전 사진이 유출 되면서 충격적인 뱃살이 공개돼 놀라움을 샀다. 세계적인 톱 모델의 몸매라고 하기엔 다소 통통한 몸매였기 때문.
하지만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해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하면서 "댄스스포츠를 통해 4kg 체중감량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최근에는 점점 날씬해지면서 빼어난 미모에 걸 맞는 완벽한 S라인을 되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전엔 통통했는데 진짜 날씬해졌다", "역시 기본이 있으니까 금방 빠지네", "진짜 정말 예쁘다", "성격이 쿨해보여서 더 좋다", "다이어트 비법 공유 좀 해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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