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의 우월한 몸매에 남성 스태프도 매료됐다.
강민경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진행된 유명 브랜드의 음료 광고 촬영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늘씬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핫팬츠를 입은 그는 주황색 반팔 티셔츠를 한쪽으로 묶어 올려 당당히 복근을 노출, 백옥 같은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이에 강민경의 옆에 서있던 남성 스태프는 강민경을 슬쩍 바라봤고 이같은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이 옆에 서있으면 심장이 벌렁거릴 듯", "저런 여신이 옆에 있는데 당연히...", "남자 스태프의 마음을 백번 이해합니다", "슬쩍 쳐다보는 거 딱 걸렸네", "몸매 진짜 짱이다. 피부도 완전 하얗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출연한 광고는 오는 4월 1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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