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미쓰에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와우~! 미스에이 짱! 나 수지 엄마랑 동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969년생인 주영훈이 수지의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부녀지간'뻘 되는 나이차이가 드러났다.
또한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주영훈은 일명 '큰 바위 얼굴'의 위엄을 드러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에 출연한 미쓰에이는 DJ 주영훈과 함께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영훈은 맨 뒤에 서 있음에도 맨 앞에 서있는 수지와 별 다른 차이 없는 놀라운(?)얼굴크기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주영훈 얼굴크기 위엄", "주영훈도 제법 동안이었구나", "수지 정말 예쁘다", "원근감 무시하는 사진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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