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켄듀크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8일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에서 열리는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7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3.47%가 켄듀크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켄듀크에 이어 매트에브리(63.38%), 로드팸플링(55.26%), 노승열(52.61%), 캐빈스트릴맨(34.60%), 존홈스(30.03%) 등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 언더파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켄듀크(31.16%), 노승열(30.97%), 매트에브리(30.80%), 로드팸플링(23.13%)이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존홈스(26.53%), 캐빈스트릴맨(24.76%)은 1~2오버 이상 예상이 최다로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7회차는 8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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