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학교와 수영초등학교가 롯데기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중은 7일 열린 롯데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한 제24회 롯데기 야구대회에 결승전에서 대신중을 4대1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앞서 열린 초등부 결승에서는 수영초가 동일중앙초에 5대2로 승리했다.
한편, 이번 대회 MVP로는 부산중 투수 조준영과 수영초 2루수 서재균이 선정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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